방화석고·강화유리 방열판
벽이 목재나 시트지라면 스텐 한 장으로는 부족합니다. 방화석고로 단열층을 먼저 만들고 그 위를 마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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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2중 구조인가
스테인리스는 불연재지만 열전도가 잘 됩니다. 가연성 벽체에 스텐만 밀착시키면 판을 타고 넘어간 열이 그대로 목재에 전달됩니다.
그래서 방화석고보드를 먼저 대어 단열층을 만들고 그 위에 스텐을 붙입니다. 석고보드가 열을 끊어주기 때문에 벽체 온도가 훨씬 낮게 유지됩니다.
강화유리 마감이 어울리는 곳
강화유리는 열에 강하고 표면이 완전히 평활해 기름때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. 안쪽 마감이나 매장 컬러가 그대로 비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다만 충격에 약하고 스텐보다 자재비가 높습니다. 홀에서 보이는 면은 강화유리, 안쪽은 스텐으로 나눠 시공하는 방식도 자주 씁니다.
세부 시공 항목
- 방화석고보드 시공 — 가연성 벽체 위에 불연 단열층을 먼저 만듭니다.
- 석고 + 스텐 2중 마감 — 가장 안정적인 조합으로 화구 바로 옆 벽면에 적합합니다.
- 강화유리 마감 — 인테리어를 살려야 하는 개방형 주방에 씁니다.
- 목재벽 대응 — 목재 마감 위에도 철거 없이 덧대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.
- 구간별 자재 혼용 — 보이는 면과 안쪽 면의 자재를 나눠 비용을 조절합니다.
- 소방 점검 대응 — 점검 지적 사항에 맞춰 필요한 범위를 정리해 시공합니다.
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시작됩니다. 주방 전체가 보이는 사진과 화구 가로 길이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드립니다. 현장 실측과 견적은 무료입니다. ☎ 010-8111-6684
CASE
방화석고·강화유리 방열판 전·후
시공 전과 후 사진이 1초마다 자동으로 번갈아 바뀝니다.
전·후 강화유리·방화석고 방열판 설치
시공 전
시공 후
벽면에 방화석고를 먼저 대고 그 위를 강화유리로 마감해, 화재 안전과 청소 편의를 동시에 잡은 방열판입니다.
전·후 분식집 목재벽 방열판 설치
시공 전
시공 후
가연성 목재 마감 벽이 화구 바로 옆에 있어 위험했던 현장으로, 방열판을 대어 열이 목재에 직접 닿지 않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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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날 묶어서 진행하면 출장비와 작업 일정이 한 번으로 정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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